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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결혼식은 신부가 비연예인이라는 점을 고려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앞서 바비킴은 지난 5월 자신의 SNS에 손편지를 올려 결혼 소식을 팬들에게 깜짝 공개한 바 있다.
그는 “2년 전부터 교제를 한 사람과 신중한 약속과 결심을 한 뒤 올해 결혼을 하기로 했다”며 “앞으로 행복한 가정, 자주 뵐 수 있는 여러분을 위해 활동도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바비킴은 1994년 가요계에 데뷔, ‘일년을 하루같이’ ‘고래의 꿈’ ‘소나무’ ‘사랑...그 놈’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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