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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12일 크루셜스타가 KT&G 상상마당 Live Hall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 ‘2016 CRUCIAL STAR CONCERT’를 성황리에 마쳤다. DJ, 라이브 밴드와 함께 무대를 선보인 크루셜스타는 감성 래퍼다운 수식어에 걸맞은 면모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뜨거운 열기 속에 성공적인 마침표를 찍었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은 2년 만에 개최하는 세 번째 단독 콘서트다. 크루셜스타는 DJ와 함께한 1부, 라이브 밴드와 함께한 2부로 나눠 무대를 선보였다. 히트곡 ‘비스듬히 걸쳐’, ‘플랫슈즈’를 비롯하여 최근에 발매한 미니 앨범의 수록곡 등 단독 콘서트가 아니면 쉽게 만날 수 없는 곡들을 세트리스트로 구성했다.
이번 콘서트에는 크루셜스타의 절친한 친구들이 게스트로 무대에 올랐다. 화려한 오프닝에는 ‘도넛맨’, 공연 중반에는 ‘자이언티(Zion.T)’, 후반부에는 ‘이루펀트’, ‘이지’ 등이 깜짝 등장해 더욱 풍성한 무대를 꾸몄다. 자이언티는 ”세윤이(크루셜스타)와는 오랜 시간 함께했고 추억이 참 많은 친구다. 이렇게 같이 공연할 수 있어서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크루셜 스타는 “2년 만에 열게 된 단독 콘서트, 솔직히 걱정도 되고 떨렸다. 어떤 말을 해야 할지 고민도 많이 했다“라며 ”어느덧 발표한 곡 수가 100곡이 넘더라. 오늘 콘서트에서 여러분들이 원하시는 많은 곡 불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크루셜스타는 지난달 말 두 번째 소품집 ‘Fall 2’를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