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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퍼샌드원은 이번 음악 방송을 통해 환상적인 팀워크가 돋보이는 동선 이동과 대형을 선보이며 감탄을 자아냈다. 멤버들의 물오른 비주얼과 깊어진 눈빛, 자신감 넘치는 제스처가 특유의 에너제틱한 퍼포먼스와 함께 완벽하게 어우러져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특히 앰퍼샌드원은 뜨거운 열정과 에너지를 쏟으며 진심으로 무대에 몰입하고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미니 2집 ‘와일드 앤 프리’는 자신만의 방식을 통해 세상을 헤쳐 나가자는 메시지를 담은 앨범이다. 멤버 나캠든과 마카야는 타이틀곡 ‘킥 스타트’를 비롯한 여러 수록곡 작사에 참여해 한층 더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증명했다.
타이틀곡 ‘킥 스타트’는 어떠한 어려움도 마음먹기에 달렸기에, 겁내지 말고 무엇이든 우선 도전해 보자는 메시지를 전하는 곡이다. 뮤직비디오는 고양이 굴을 붕어빵 공장으로 표현해 위트 있는 장면이 연출됐으며 그 속에서 일어나는 매력적이고 엉뚱한 상황이 담겼다. 특히 멤버들이 고양이 특유의 움직임과 표정을 구현하며 다채로운 재미와 몰입감을 선사한다.
앰퍼샌드원 멤버들은 이번 활동을 통해 귀여운 이미지에 가려졌던 웹툰 속 남자 주인공 같은 외모와 평균 키 180cm 이상의 남다른 피지컬을 본격적으로 드러낸 전망이다. 올해 멤버 전원 성인이 된 멤버들은 이번 컴백 활동을 통해 한껏 성숙해진 비주얼과 강렬한 매력을 동시에 선보이며 팬들의 마음을 완벽하게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컴백 전 서울역 게릴라 버스킹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앰퍼샌드원은 음악 방송 외에도 각종 라디오와 다양한 콘텐츠에 출연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한껏 드러내고 있다. 앞으로도 이들은 활발한 컴백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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