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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글로우 업’을 포함해 ‘크래쉬’(CRASH), ‘고잉 온’(Going on), ‘인 마이 로션’(In my lotion), ‘코튼 캔디’(Cotton Candy) 등 총 5곡이 수록돼 한층 다채로워진 리센느의 음악적 색깔을 느낄 수 있다.
타이틀곡 ‘글로우 업’은 리센느 특유의 몽환적이고 희망찬 코러스 멜로디와 키치한 훅이 인상적인 댄스곡이다. 메인 향기인 비누향을 만끽할 수 있는 노래다. 향기에 이끌려 빛을 따라 더 반짝이는 ‘나’와 ‘우리’를 기대하는 리센느의 설레는 마음을 가사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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