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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 부장은 점심 식사 메뉴로 어죽을 고집하는 뚝심을 발휘하며 팀원들 하하, 김선행(김종민), 주우재, 박진주, 이이경, 이미주와 갈등한다. 유 부장의 절대 권력 속 어죽이 점심 메뉴로 확정된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죽에 미친 유 부장이 고독하게 불을 피우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모은다. ‘무한도전’을 떠올리게 하는 유재석의 비주얼이 웃음을 자아낸다. 홀로 남은 유 부장은 “이것들이 날 따돌리는 건 아니겠지?” “어느 순간 혼자가 됐네”라며 투덜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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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재 앞에서 순한 양이 된 유 부장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주우재가 유 부장의 앞니를 툭툭 건드리자 벌어진 상황에 모두가 폭소한다. 유 부장의 어죽 고집으로 인해 벌어진 소동에 관심이 모인다.
‘놀뭐’는 오는 27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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