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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오는 11월 4일 두 번째 미니 앨범 ‘오버로드’(Overload)를 발매한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JYP엔터테인머트가 아티스트 레이블 스튜디오 제이(STUDIO J)를 통해 론칭한 밴드다. 지난 7월 첫 번째 미니앨범 ‘헬로, 월드!’(Hello, world!)를 발매하고 데뷔했다.
이 밴드에는 미국 버클리 음대 출신 드러머인 건일을 비롯해 키보디스트 정수와 오드, 기타리스트 가온과 준한, 베이시스트 주연 등 6명이 속해 있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최근 공식 SNS 채널에 새 앨범명을 담은 이미지를 공개해 컴백을 알렸다. 이와 더불어 ‘빌런즈’(Villains)라는 이름의 공식 팬덤명도 공개했다. 소속사는 “빌런이 있는 곳 어디든 항상 히어로가 등장하는 것처럼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와 팬들이 늘 동행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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