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뮤직카우, 누적 회원수 100만명 돌파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윤기백 기자I 2022.02.21 09:02:51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음악 저작권료 참여 청구권 투자 플랫폼 뮤직카우는 지난 15일 기준 누적 회원수 100만명, 누적 거래액 3399억원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뮤직카우 측은 “MZ세대는 물론 중장년층의 새로운 투자 트렌드로 각광받으며 지난해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였다”며 “2021년 말 기준 누적 회원 수 91만5000명, 누적 거래액 3183억원을 돌파하며, 각각 전년 동기 대비 300%, 650% 이상 증가하는 기록적인 성과를 달성했다”고 전했다.

뮤직카우에 따르면, 최근 회원 연령대도 MZ 세대의 주축인 20대가 25%, 30대는 30%를 차지했다. 이어서 40대 26%, 50대 13%로 중장년층 비중도 높아 경제 활동을 하는 다양한 연령층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뮤직카우에서 거래되는 곡은 무려 1100여 곡 이상이다. 아이유, 트와이스, 엑소 등 K팝을 대표하는 뮤지션은 물론, 이선희, 김현식, 최성수 등 중장년층의 추억을 불러일으키며 꾸준히 사랑받는 가수들까지 전연령대를 사로잡는 다양한 장르의 곡에 투자할 수 있다.

뮤직카우 관계자는 “폭발적인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어느덧 뮤직카우와 함께하는 분들이 100만 명을 넘었다”며 “앞으로도 뮤직카우는 이용자 보호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으며, 문화와 투자의 결합으로 건강한 음악 생태계를 조성하고 이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전사적 차원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