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야쿠르트의 클럽하우스와 실내 연습장을 오가는 길은 일반 통행자들과 같은 길을 사용한다. 팬들에게는 선수를 가까이서 접할 수 있는 기회지만 일부 팬들의 지나친 행동 탓에 선수들이 곤란을 겪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선수회 차원에서 개선을 요구했고 구단 내부적으로도 논의가 이뤄졌다.
구체적인 방안으로는 클럽 하우스 뒤쪽으로 빠져서 실내에 갈 수 있는 새로운 루트를 갖추도록 하는 것이다. 또한 기존 길에 콘과 칸막이를 두고 일반 통행자와 왕래를 막는 것도 검토하기로 했다.
야마다는 올 시즌 38개의 홈런과 34개의 도루, 타율 3할2푼9리를 기록하며 센트럴리그 트리플 스리를 기록한 신예 스타다. 소프트뱅크의 트리플 스리 야나기타와 함께 리그를 대표하는 신진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일본 프로야구에서 양 리그 동시에 트리플 스리가 나온 것은 올 시즌이 처음이다.
야마다는 지난 2012년 데뷔했지만 풀 타임은 올 시즌이 2년째다. 그만큼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역동적인 야쿠르트를 대표하는 스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관련기사 ◀
☞ 야쿠르트 오가와, 같은 폼의 좌완 만난다
☞ 이대호 전 동료 우치가와, 후쿠시마 지역 평생 지원 결의
☞ 가네모토 감독, 주포 고메즈에 체중 감량 지시
☞ [화통토크]김 감독의 우즈 길들이기 사건, 전말은?
☞ 이대호 전 동료 T-오카다, 4번타자 탈환 선언




![[그해 오늘] 승객 모두 비명질러…388명 다친 상왕십리역 열차 사고](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5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