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을, 원빈 친조카였다 "친누나 딸"[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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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기자I 2025.10.21 10:11:23

김태희·서인국과 한솥밥
MBC '달까지 가자'로 연기 활동 시작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한가을이 원빈의 친조카라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스토리제이컴퍼니는 21일 이데일리에 “한가을과 관련된 보도는 사실”이라고 전했다.

앞서 스포츠동아는 한가을이 원빈의 친누나 딸이라고 보도했다.

한가을은 배우 김태희, 서인국, 이시언 등이 소속돼 있는 스토리제이컴퍼니에 몸 담고 있다.

한가을은 2022년 가수 남영주의 ‘다시, 꿈’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연예계에 발을 디뎠고 MBC ‘달까지 가자’를 통해 연기를 처음 시작했다. 해당 극에서 마론제과 마케팅팀 인턴 장예진 역을 맡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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