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 1차전 나서는 한화-삼성, 전날 발표 타순 그대로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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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무 기자I 2025.10.18 13:37:14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프로야구 플레이오프(PO) 1차전을 앞둔 한화이글스와 삼성라이온즈가 모두 전날 경기 전에 발표한 라인업과 같은 타순을 꺼냈다.

1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1차전에 선발로 나설 한화이글스 코디 폰세(왼쪽)와 삼성라이온즈 헤르손 가라비토. 사진=연합뉴스
한화는 1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PO(5전 3승제) 1차전 삼성과 홈 경기에 손아섭(지명타자), 루이스 리베라토(중견수), 문현빈(좌익수), 노시환(3루수), 채은성(1루수), 하주석(2루수), 김태연(우익수), 최재훈(포수), 심우준(유격수)으로 타순을 짰다.

삼성도 전날 발표한 타순인 김지찬(중견수), 김성윤(우익수), 구자욱(지명타자), 르윈 디아즈(1루수), 김영웅(3루수), 이재현(유격수), 김태훈(좌익수), 강민호(포수), 류지혁(2루수) 타순을 그대로 유지했다.

두 팀 모두 전날 경기가 우천취소 되기 전에 발표한 타순과 같다. 양 팀 선발 투수도 17일 경기 선발로 예고됐던 코디 폰세(한화)와 헤르손 가라비토(삼성)가 그대로 등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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