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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은 15일 소속사 나무엑터스를 통해 “드라마가 다 끝났지만 넷플릭스에서 계속해서 보실 수 있기 때문에 오래도록 기억해 주시고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연모’는 전날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박은빈은 ‘남장 여자 왕’이라는 설정의 이휘 역을 맡아 열연했다.
박은빈은 언제 비밀이 들킬지 모른다는 불안함을 날선 카리스마로 표출하고 첫사랑 정지운(로운)과의 운명적인 사라을 깊고 애틋하게 그려내 호평받았다.
박은빈은 현재 넷플릭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촬영에 한창이다. 2022년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와 영화 ‘마녀2’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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