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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준비된 식사 자리에서 “탕수육은 고기니까 단백질이다. 소스를 찍어 먹지 않으면 된다”라는 엉뚱한 이야기를 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데뷔 당일 무대 아래에서는 긴장했지만, 이내 무대에서 프로 아이돌답게 격한 안무에도 안정적인 라이브를 뽐내며 노련미가 돋보이는 리더의 품격을 선사해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했다.
후이는 “우리 ‘다섯장’ 멤버들하고 오래오래 해보고 싶다”라는 데뷔 소감을 밝히며 짧은 시간이지만 진심으로 서로를 위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비주얼 트롯돌 ‘다섯장’은 지난 달 22일 MBC ‘쇼! 음악중심’을 통해 ‘잘 될거야’, ‘시선고정’으로 데뷔해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며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