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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스포츠 닛폰에 따르면 우치가와는 27일 지난해에 이어후쿠시마 현에서 야구 교실을 개최했다. 올해는 이와키시가 대상이 됐다.
초·중학생 170명 전원과 캐치볼을 하는 등 교류하며“이런 활동을 매년 할 계획이다.현역에 있는 동안은 시간을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후쿠시마 지역은 동일본 대지진의 가장 치명적 영향을 받은 곳이다. 아직도 여파가 남아 있는 곳도 많다. 우치가와는 이런 지역을 위해 평생 힘을 보태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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