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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4일 밀워키 브루어스전부터 7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펼쳤던 이정후는 전날 콜로라도전에서 연속 안타 행진이 끊겼다. 선발 명단에서 빠진 뒤 8회 교체 출전했고 한 타석에만 나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이날 선발 라인업에 복귀해 다시 안타 일지를 쓰기 시작한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314가 됐다.
이정후는 1회 첫 타석에서 내야 땅볼로 물러났다. 3회 두 번째 타석에서는 삼진으로 돌아섰다. 기다렸던 안타는 5회 나왔다. 4-0으로 앞선 1사 상황에서 콜로라도 선발 안토니오 센사텔라의 초구 슬라이더를 받아쳐 우익수 앞 안타를 만들었다. 8회 마지막 타석에서는 1루수 땅볼에 그쳤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는 샌프란시스코가 콜로라도를 4-0으로 꺾고 20승 13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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