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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첫 이달의 선수상은 2~3월에 열린 K리그1 1~6라운드까지 경기 활약을 기준으로 했다. 주민규(대전하나시티즌), 이동경(김천상무). 보야니치(울산HD), 김준하(제주SK)가 경쟁한다.
주민규는 1라운드 포항스틸러스전에서 두 골을 넣으며 팀의 3-0 승리를 이끌었다. 이후 3라운드 수원FC전 1골, 4라운드 대구FC전 1골 1도움, 5라운드 제주SK전 1골로 총 5골을 몰아넣었다. 같은 시간 주민규는 5골 1도움으로 리그 득점 부문 선두에 올랐고 대전은 주민규가 득점한 경기에서 모두 이겼다.
이동경은 1라운드 전북현대전 도움 하나를 기록하며 첫 공격 포인트를 생산했다. 이어 2라운드 제주전을 시작으로 3라운드 안양FC전, 6라운드 강원FC전에서는 모두 골 맛을 봤다. 김천 역시 이동경이 득점한 경기에서 모두 승리했다.
보야니치는 2라운드 대전전에서 2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3라운드 전북전에서는 결승 골로 1-0 승리의 일등 공신이 됐다. 보야니치는 해당 경기 최우수선수와 라운드 베스트11에도 이름을 올렸다.
신인 김준하는 1라운드 FC서울전에서 데뷔전 데뷔골을 터뜨리며 팀의 2-0 승리에 힘을 보탰다. 6라운드 수원FC전에서는 다시 결승 골을 넣으며 1-0 승리를 이끌었다.
이달의 선수상은 매달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는 상이다. 연맹 TSG 기술위원회의 1차 투표(60%)를 거쳐 선정된 4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2차 K리그 팬 투표(25%)와 EA FC온라인 사용자 투표(15%)를 진행한다. 1, 2차 투표 결과를 합산해 수상자를 결정한다.
이달의 선수상 수상자에게는 트로피, 해당 시즌 유니폼에 이달의 선수상 패치 부착 등의 혜택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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