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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7일 진행된 ‘미스터트롯3’ 파이널 경연을 통해 정서주, 배아현, 오유진, 미스김, 나영, 김소연, 정슬 등이 톱7로 꼽혔다.
TV조선의 종합엔터테인먼트 자회사인 비스타컴퍼니와 콘텐츠 제작·유통·컨설팅 업체인 켄버스는 2년 간 톱7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며 프로젝트 활동을 돕는다.
비스타컴퍼니는 켄버스는 “아티스트 맞춤형 매니지먼트라는 가치 아래 음악 제작, 공연, 방송, 홍보, 마케팅 등 전방위에서 톱7을 전폭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미스트롯3’ 톱7는 5월 3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 투어에 나선다. TV조선 ‘톱7 갈라쇼’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콘텐츠 출연도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