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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골프는 30일 “반바지 라운드 캠페인을 6년째 진행하고 있으며 2014년 10개 골프장의 참여를 시작으로 현재는 160개 골프장이 함께 하고 있다”고 밝혔다. 몇 년 전만 해도 국내 골프장에서 반바지를 착용하고 라운드 할 수 있는 골프장은 극히 일부였으나 최근 무더위가 심해지면 점차 늘어나는 추세다. 올해 반바지 라운드 캠페인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동 중인 유현주가 모델을 맡았다.X골프는 홈페이지에서 반바지를 착용하고 라운드 할 수 있는 골프장을 별도로 표시해 알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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