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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석 매진 속에 제로베이스원은 지난 3~5일 서울에서만 3만 관객을 동원하며 ‘히어 앤 나우(HERE&NOW)’의 성공적인 포문을 열었다. 제로베이스원은 이어 18일 방콕, 29~30일 사이타마, 11월 8일 쿠알라룸푸르, 11월 15일 싱가포르, 12월 6일 타이베이, 12월 19~21일 홍콩까지 모두 7개 지역에서 총 12회 공연을 갖는다.
특히, ‘히어 앤 나우’는 확장된 스케일 속에 서울은 물론 쿠알라룸푸르, 타이베이, 홍콩 공연 또한 매진되며 제로베이스원의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뜨거운 성원 속에 홍콩 공연은 최근 1회차가 추가된 가운데, 이 역시 빠른 속도로 전석이 판매됐다.
제로베이스원은 ‘히어 앤 나우’를 통해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아이코닉한 순간을 무대 위에서 생동감 넘치게 펼쳐내고 있다. ‘히어 앤 나우’는 각기 다른 스토리텔링을 지닌 4개 파트로 구성됐으며, 제로베이스원은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NEVER SAY NEVER)’의 수록곡 무대를 글로벌 팬들에게 최초 공개한다. 현지 팬들을 위한 스페셜 무대도 선보이는 등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제로베이스원은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로 컴백과 동시에 국내외 주요 차트를 석권하며 ‘글로벌 톱티어’로서의 존재감을 한층 공고히 했다. 제로베이스원은 K-팝 그룹 최초로 ‘6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한 데 이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 23위로 진입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또 한 번 갈아치웠다. 제로베이스원은 빌보드 세부 차트에도 5주 연속 안착한 가운데,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순위는 전주보다 상승한 역주행을 기록해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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