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황희찬 결장’ 잘츠부르크, 샬케에 2-0 승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조희찬 기자I 2016.12.09 09:27:20
잘츠부르크(사진=AFPBBNews)
[이데일리 스타in 조희찬 기자] 황희찬(20)이 결장한 FC 잘츠부르크(오스트리아)가 최종전에서 샬케를 꺾고 유종의 미를 거뒀다.

잘츠부르크는 9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의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2016-17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I조 최종전 샬케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잘츠부르크는 승점 7점을 기록, 크라스노다르(러시아·승점 7)와 동률을 이뤘지만 상대 전적에서 1무1패로 뒤져 2위 자리를 내주고 조 3위로 내려 앉았다. 샬케는 잘츠부르크에게 져 조별리그 전 경기 승리에 실패했다.

황희찬은 교체 명단에 포함됐지만 그라운드를 밟진 못했다.

잘츠부르크는 전반 21분 슈라게어가 선제골, 후반 추가시간 역습 기회를 라도세비치가 추가골로 연결해 2골차 승리를 거뒀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