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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효준, 김현철·김원준과 한솥밥..후너스 전속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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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애 기자I 2014.06.20 09:10:00
배우 박효준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배우 박효준이 새 둥지를 틀었다.

박효준은 최근 김현철 김갑수 김뢰하 고세원 이기찬 등이 소속된 후너스크리에이티브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박효준은 2003년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로 데뷔, 최근 JTBC 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TVN ‘푸른거탑’ KBS ‘적도의 남자’ 등에서 명품 조연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또 ‘우리가 간다’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으며 ‘무한도전’ 에 싸이 닮은꼴로 출연해 눈길을 끈 바 잇다.

소속사 측은 “영화, 드라마, 예능에서 다양한 캐릭터로 활동하고 있는 명품 배우 박효준과 일하게 돼 기쁘다” 며 “앞으로 더 많은 활동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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