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데일리 SPN 김정욱기자] 1980년대 홍콩 뉴웨이브를 이끈 서극 감독이 5일 오후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제13회 부산국제영화제 마스터 클래스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해 손도장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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