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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미협은 작곡가와 편곡가들의 권익 보호와 미디(MIDI) 음악 발전을 위해 설립된 단체다. 음산협은 음반 제작자 권익단체이자 저작인접권을 관리하는 신탁관리단체로 국내 6000여개 회원사의 43만여 곡을 관리하고 있다.
두 단체는 인재양성 발굴 프로젝트 ‘맞짱대결’의 성공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음미협이 주관해 진행할 ‘맞짱대결’은 각 대학교의 숨은 실력자들을 찾겠다는 취지로 기획한 토너먼트 방식의 서바이벌 경연이다. 경연을 통해 ‘짱’으로 꼽힌 참가자는 다음 대학교의 ‘짱’ 참가자와 학교의 명예를 걸고 데스 매치를 벌이게 된다. 음산협은 ‘맞짱대결’을 통해 제작되는 음원의 유통 및 홍보에 힘쓸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