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즈, 이재욱·최성은 주연 '마지막 썸머' OST 참여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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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5.10.17 09:09:14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발매일 미정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헤이즈가 KBS 2TV 새 토일 드라마 ‘마지막 썸머’ OST 가창을 맡는다.

OST 제작사 냠냠엔터테인먼트는 “헤이즈가 ‘마지막 썸머’의 OST 가창자로 합류했다”고 17일 밝혔다.

‘마지막 썸머’는 어릴 적부터 친구인 남녀가 판도라의 상자 속에 숨겨둔 첫사랑의 진실을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헤이즈는 그간 ‘저 별’, ‘비도 오고 그래서’, ‘널 너무 모르고’, ‘헤픈 우연’ 등의 곡으로 사랑받았다.

냠냠엔터테인먼트는 “헤이즈 특유의 감성 짙은 보컬과 서정적인 멜로디가 어우러진 곡으로 드라마의 정서를 극대화해 시청자들의 마음에 긴 여운을 남길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배우 이재욱과 최성은이 주연으로 출연하는 ‘마지막 썸머’는 오는 11월 1일 방송을 시작한다. 헤이즈가 가창을 맡는 OST의 곡명과 발매일은 추후 공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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