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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이미지 속 박준형과 장혁은 블랙 슈트에 선글라스를 맞춰 입은 ‘맨인블랙’ 콘셉트부터, 원색 터틀넥과 ‘복고풍’ 스타일링까지 다양한 룩을 소화하며 상반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나아가 프로그램 이름처럼 ‘박장대소’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마저 기분 좋게 만든다. ‘무해한 케미’ 그 자체인 두 사람이 과연 신청자들의 소소하고 특별한 ‘콜(요청)’을 어떻게 해결해 갈지, 이들의 활약상이 벌써부터 궁금증을 유발한다.
제작진은 “박준형과 장혁이 ‘30년 지기’답게 어떤 콘셉트든 자신 만의 색깔과 케미를 잘 살려내 촬영장을 그야말로 ‘박장대소’하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브로맨스 케미’ 터지는 모습부터 진지함 속 엉뚱미가 드러나는 열정까지, 이들이 풀어낼 기발한 ‘콜’(요청)이 안방극장에 시원한 웃음과 색다른 감동을 안겨줄 것이니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