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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1일부터 6일까지 아프리카 우간다 모로토 지역을 직접 찾은 영탁은 대리석 광산에서 아동 노동에 시달리는 아이들, 영양 실조로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들과 직접 마주하며 삶의 현장을 함께했다.
영탁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으려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오히려 더 많이 배웠다”며 “아이들이 희망의 끈을 놓지 않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진심 어린 응원을 전했다.
영탁의 진심과 응원이 담긴 이번 일정은 오는 8월 24일 오전 10시 30분 JTBC에서 ‘영탁의 희망 블루스’라는 제목으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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