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Today 신곡]드림캐쳐, '본 보야지' 앞세워 '아포칼립스' 세계관 마침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현식 기자I 2023.05.24 08:50:35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걸그룹 드림캐쳐(지유, 수아, 시연, 한동, 유현, 다미, 가현)가 ‘아포칼립스’(Apocalypse) 3부작의 마침표를 찍는다.

드림캐쳐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악플랫폼을 통해 8번째 미니앨범 ‘아포칼립스 : 프롬 어스’(Apocalypse : From us)를 발매한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본 보야지’(BONVOYAGE)를 포함해 ‘인트로 : 프롬 어스’(Intro : From us), ‘데미안’(DEMIAN), ‘프러포즈’(Propose), ‘투유’(To. You) 등 총 5개의 트랙을 담았다. 타이틀곡 ‘본 보야지’는 일렉 기타와 신디사이저 연주로 환희를 표현한 프로그레시브 록 장르 곡이다.

2017년 데뷔한 드림캐쳐는 세계관을 녹인 메탈 록 장르 음악을 꾸준히 선보여 국내외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이번 신보는 지난해부터 펼쳐온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마무리 짓는 앨범이라 이목을 끈다.

드림캐쳐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악플랫폼을 통해 앨범 전곡 음원을 공개한다. 이에 앞서 오후 4시 건국대학교 서울캠퍼스 새천년관대공연장에서 언론 쇼케이스를 열고 취재진과 만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