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영화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심형래, 횡령·불법 총기 개조 혐의..출국금지
구독
김영환 기자
I
2011.10.31 09:31:01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 심형래
[이데일리 스타in 김영환 기자] 경찰이 심형래 영구아트무비 대표에 출국금지 조치를 내렸다.
31일 서울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심 대표는 수 십억원의 회삿돈을 횡령하고 총기를 불법 개조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경찰은 조만간 심 대표를 소환해 관련 의혹에 대해 조사할 방침이다.
경찰은 아울러 심 대표가 지난해 제작한 영화 `라스트 갓파더`에 국비 약 40여억원이 지원된 사실을 확인하고 부당지원 여부를 수사하고 있다.
주요 뉴스
148조원 팔아치운 외국인…하반기엔 ‘셀 코리아' 멈출까
30년 전 논밭, 삼성·SK HBM팹으로…충청에 392조 쏟아붓는다
9호 태풍 '바비' 발생…한반도 덮칠 가능성은?
'술톤' 벗고 회춘한 황정민…몸이 보내는 건강 경고였다[건강한줄]
테일러 스위프트, 뉴욕 한복판서 초호화 결혼식?… 비용만 최대 310억원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