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형 잘 나가네… '미션 임파서블8', 10일째 정상 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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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백 기자I 2025.05.27 09:44:28

누적 관객수 190만… 예매율도 1위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의 신작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미션8)이 10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포스터(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션8’은 지난 26일 하루 6만 87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190만 533명을 기록했다. 개봉 이후 줄곧 1위를 달린 ‘미션8’은 27일 오전 9시 40분 기준 예매 관객수 6만 7185명으로 예매율 1위를 달리고 있어 당분간 흥행 질주가 예상된다.

이어서 2위는 ‘릴로 & 스티치’, 3위는 ‘야당’이 차지했다. 개봉 전 시사회를 진행한 ‘하이파이브’는 깜짝 4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미션8’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주인공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물이다. 30년 역사를 자랑하는 ‘미션 임파서블’은 주인공 에단 헌트 역의 톰 크루즈가 제작까지 맡은 글로벌 인기 프랜차이즈이자, 톰 크루즈의 필모그래피를 대표하는 작품이다. 톰 크루즈는 1편부터 이번 8편까지 주연은 물론 제작에도 관여해 전체 기획을 총괄하고 있다. 이번 작품이 시리즈의 사실상 피날레라고 알려져 영화팬들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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