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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박미애 기자] 신인그룹 제국의아이들(ZE:A) 멤버 동준이 뮤직비디오 촬영 중 발목 부상을 당했다.
제국의아이들은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부산에서 두 번째 싱글 뮤직비디오 촬영을 진행했다.
그런데 17일 영도대교에서 동준이 격투 신 촬영에서 점프를 하다가 오른쪽 발목을 다친 것. 이번에 다친 부위가 `마젤토브` 활동 당시 다친 부위와 같아 다른 멤버들과 촬영 관계자들의 걱정이 컸다는 후문이다.
동준은 부상 부위에 통증을 느꼈음에도 뮤직비디오 촬영을 끝까지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스타제국 관계자는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치고 병원에 갔는데 발목 인대가 늘어났다고 하더라. 다행히 활동에 지장이 있을 정도는 아니어서 한 시름 놨다"고 전했다.
제국의아이들은 오는 25일 두 번째 싱글을 발표한다. 이에 앞서 파격적인 모히칸 스타일의 재킷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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