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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포토] 켄 그리피 주니어 "10년만에 친정팀 복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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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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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3 09:4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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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김상화기자] 메이저리그 강타자 켄 그리피 주니어(시애틀 매리너스)가 23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페오리아에서 열린 스프링캠프에 참가, 밝은 얼굴로 훈련을 하고 있다.
켄 그리피 주니어는 최근 연봉 200만달러에 인센티브를 받는 조건으로 1년 계약, 10년만에 친정팀 시애틀로 복귀했다.
<페오리아(미국)=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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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 그리피 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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