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음악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포토]이석훈-김진호 `참을 수 없는 슬픔`
구독
권욱 기자
I
2011.05.29 10:13:55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데일리 스타in 권욱 기자] 그룹 SG워너비의 이석훈(왼쪽)과 김진호가 29일 오전 서울 연건동 서울대학교 장례식장에서 열린 故(고) 채동하의 발인식에 참석해 오열하고 있다. 고 채동하는 지난 27일 오전 11시 3분께 자택에서 변사체로 발견됐으며 경찰은 고인이 옷방 행거에 넥타이를 이용해 목을 매 자살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한편 장지는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에 있는 분당스카이캐슬 추모공원으로 결정됐다.
#
故 채동하 발인
주요 뉴스
삼성전자, 역대급 110兆 주주환원…30조 현금배당 실시(종합)
제주 성인 실종, 아동의 2배…미발견만 15명 '발칵'
실종자와 연락됐다던 경찰…전산 기록 삭제 정황
코스피 30% 급락…‘빚투' 후폭풍에 흔들린 증시 체질개선
'매우 강' 태풍 사우델 북상, 일본 긴장...한국 영향은?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