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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로더' 이재욱·이준영·홍수주, 밑바닥 동맹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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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재 기자I 2024.02.08 08:57:16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로얄로더’ 이재욱, 이준영, 홍수주의 관계성이 담긴 1차 스틸이 공개됐다.

오는 28일 공개되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로얄로더’는 갖고 싶고 되고 싶고 훔치고 싶었던 대한민국 최고 재벌가 왕좌를 차지하기 위한 마이너리거들의 이야기.

8일 공개된 스틸은 각자의 핸디캡을 갖고 있는 이들의 학창 시절 첫 만남부터 대한민국 최고 재벌가 강오 그룹의 왕좌를 차지하겠다는 욕망과 겁 없는 배짱으로 동맹을 맺는 순간이 담겨 호기심을 높인다.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또한 살인자의 아들 태오(이재욱 분)와 재벌가의 혼외자 인하(이준영 분)가 친구라는 이름으로 서로를 마주 보고 있는 모습은 앞으로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변하게 될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여기에 인하를 이용해 메이저리그에 오르고자 하는 태오와 강오 그룹의 주인이 되기로 마음먹은 인하, 그리고 높은 곳에 오를 수 있다면 누구든 이용하겠다는 각오를 품은 혜원(홍수주 분) 사이에 감정이 교차하는 모습 또한 눈길을 사로잡는다.

대한민국 제일 높은 곳을 차지하기 위해 욕망의 동맹을 맺은 밑바닥 마이너리거들의 ‘로얄로더‘ 프로젝트가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감을 높인다.

’로얄로더‘는 오는 28일 공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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