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준 변호사 "취미로 바이크 탄다. 아내 설득만 3년" (도전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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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기자I 2014.01.12 10:50:54
김병준 변호사
김병준 변호사
[티브이데일리 제공] ''도전천곡'' 김병준 변호사가 남다른 취미를 공개했다.

12일 오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도전천곡''에는 최정원-윤기원, 최병서-백보람, 박일남-김세아, 김일중-김주희, 김병준-황병기, 달샤벳 수빈-우희-아영이 출연해 경합을 펼쳤다.

이날 김병준 변호사는 가죽 점퍼를 입고 등장했다. 이에 김 변호사는 "내 취미가 바이크를 타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장윤정은 "만세 부르고 타는 그런 바이크냐"며 놀라워했고, 김 변호사는 "그정도까지는 아니지만 폼 나게 타는 것을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 변호사는 ''아내가 반대하지 않으셨냐''는 물음에 "설득하는데 3년이 걸렸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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