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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자카파, 4년 만에 새 앨범…내달 '스테이'로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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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5.10.20 08:53:40

전국 투어 '겨울' 개최도 앞둬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혼성 보컬 그룹 어반자카파(URBAN ZAKAPA·권순일, 조현아, 박용인)가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20일 소속사 앤드류컴퍼니에 따르면 어반자카파는 11월 3일 새 미니앨범 ‘스테이’(STAY)를 발매한다. 어반자카파가 앨범 단위 신보를 내는 것은 2021년 11월 ‘이 별’을 발매한 이후 약 4년 만이다.

어반자카파는 팝, R&B, 발라드, 모던 록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곡으로 새 앨범을 채웠다. 소속사는 “신곡들을 정교하게 융합해 하나의 서사적 흐름을 지닌 작품으로 완성했다. 어반자카파만의 유니크하고 고급스러운 선율과 세련된 보컬이 돋보이는 곡들로 팬들에게 감동을 안길 것”이라고 전했다.

어반자카파는 새 앨범 발매 후 전국 투어 콘서트 ‘겨울’ 일정에 돌입한다. 이들은 11월 22일 광주 공연으로 투어 포문을 연 뒤 서울, 부산, 성남 등지를 차례로 찾는다. 투어 일정은 티켓링크 예매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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