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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샷 평균 315.4야드를 기록했고, 페어웨이 안착률 78.57%에 그린적중률도 83.33%로 안정된 경기력을 이어갔다. 퍼트는 홀당 1.67개를 적어냈다. 특히 이번 대회 들어 그린적중률 85.19%를 유지하는 등 아이언샷의 정확도가 돋보였다.
지난해 페덱스컵 21위로 데뷔 이후 최고 성적을 거둔 안병훈은 올해 15개 대회에 출전해 3월 아널드파머 인비테이셔널 공동 8위로 유일하게 톱10에 들었다. 그 뒤 8개 대회에서 톱10에 이름을 올리지 못한 안병훈은 페덱스컵 포인트 72위까지 떨어졌다. 현재 순위를 유지하면 5계단 도약해 67위로 올라선다.
마테오 마나세로(이탈리아)와 라이언 폭스(뉴질랜드)가 사흘 합계 14언더파 196타를 적어내 공동 1위에 올랐고, 이어 맷 매카시, 리 호지스(미국), 케빈 위(대만)가 1타차 공동 3위(13언더파 197타)로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마나세로는 이번이 PGA 투어 통산 50번째 대회로 최고 성적은 2014년 발스파 챔피언십 공동 8위다. DP월드투어에선 5승을 거뒀고 가장 최근엔 2014년 존슨 워크웨어 오픈에서 우승했다.
폭스는 지난달 아포짓 대회로 열린 원플라이트 머틀비치 클래식에서 PGA 투어 첫 승을 거뒀다. 같은 기간 시그니처 대회 트루이스트 챔피언십이 열려 상위권 선수가 참가하지 않은 대회였다. 3타 차 공동 9위로 출발하는 안병훈으로서는 우승 경쟁을 해볼 만하다.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통산 4승의 캐나다교포 이태훈은 이날 이븐파 70타로 타수를 줄이지 못해 공동 25위(9언더파 201타)로 뒷걸음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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