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곡 ‘BTTF’는 일곱 멤버가 한 몸처럼 움직이는 분신술 안무를 비롯해 시간 여행 테마를 시각화한 다채로운 동작과 고난도의 SMP(SM Music Performance)가 어우러져 한 편의 SF 영화를 보는 듯한 짜릿한 쾌감을 선사했다.
‘칠러’ 무대에서는 특유의 위트와 멋을 살린 문워크와 락킹 등 감각적인 동작, 멤버들의 케미가 돋보이는 유쾌한 안무를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며 펑키하고 힙한 퍼포먼스로 무대의 재미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
타이틀곡 ‘BTTF’는 시간 여행 속에서 NCT 드림이 걸어온 길을 돌아보며 결코 후회 없는 소중한 과거를 깨닫고 가장 강하고 빛나는 미래로 돌아가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칠러’는 미래로 돌아온 뒤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100% 즐기는 모습을 유쾌하게 그려낸 곡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정규 5집의 ‘시간 여행’ 테마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두 곡을 함께 감상할 때 NCT 드림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에 더욱 깊이 빠져들기에 충분하다”고 말했다.
NCT DREAM 정규 5집 ‘고 백 투 더 퓨처’는 더블 타이틀곡 ‘BTTF’와 ‘칠러’를 포함한 총 9곡으로 구성해 발매와 동시에 국내외 주요 음악 차트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과대망상'이 부른 비극…어린 두 아들 목 졸라 살해한 母[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7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