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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김기해는 ‘마녀2’ 포스터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댄디한 셔츠 패션의 귀공자처럼 빛이 나는 댄디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마녀2’는 2018년 개봉한 ‘마녀’의 후속편이다. 초토화된 비밀 연구소에서 홀로 살아남아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된 소녀(신시아 분) 앞에 각기 다른 목적으로 그를 쫓는 세력들이 모여들어 벌어지는 일을 그린 액션 영화다.
지난 15일 개봉한 뒤 관객 호평 속에 18일 누적 관객수 100만을 돌파했다. 특히 올해 개봉작 중 4번째, 전체 개봉 영화 중에는 8번째로 100만 돌파에 성공하는 기염을 토했다.
김기해는 스크린 데뷔작인 ‘마녀2’에서 피도 눈물도 없는 토우 4인방을 연기하며 관객의 눈도장을 찍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