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추석 연휴 안방극장 찾는다…콘서트 실황 영화 ENA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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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5.10.04 10:22:11

월드 투어 앙코르 공연 극장판
5일 오후 9시 30분 방송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걸그룹 아이브(IVE·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가 추석 연휴 안방극장을 찾는다.

4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브의 콘서트 실황 영화 ‘아이브 더 퍼스트 월드 투어 인 시네마’(IVE THE 1ST WORLD TOUR in CINEMA)가 5일 오후 9시 30분 ENA 채널에서 방송한다.

‘아이브 더 퍼스트 월드 투어 인 시네마’는 지난해 8월 10~11일 양일간 서울 케이스포돔(KSPO DOME)에서 연 아이브의 첫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SHOW WHAT I HAVE) 앙코르 공연을 극장판으로 만든 작품이다.

‘일레븐’(ELEVEN), ‘애프터 라이크’(After LIKE), ‘해야’(HEYA) 등 히트곡 퍼레이드로 무대를 꾸민 아이브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무대 준비 과정과 멤버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비하인드 영상도 포함돼 있다.

한편 아이브는 2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 개최를 앞두고 있다. 이들은 오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사흘간 서울 케이스포돔에서 콘서트를 열고 투어의 포문을 연다.

소속사는 “‘쇼 왓 아이 엠’을 통해 또 한 번의 글로벌 ‘아이브 신드롬’을 예고하고 있는 아이브는 이번 ENA 특별 편성으로 추석 명절 온 가족에게 즐거움을 전할 계획”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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