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현섭, 아내 몰래 신혼집 술판 벌였다…황보라 "제일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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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재 기자I 2025.09.12 08:52:08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조선의 사랑꾼’ 심현섭이 아내 윤영림 없이 축하 파티를 연다.

(사진=TV조선)
오는 15일 방송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울산 신랑’ 심현섭이 울산의 한 방송에서 단독 MC를 맡게 된 경사를 전한다.

심현섭은 연애 시절 다툼의 원인이 되기도 했었던 ‘하이볼 사건’의 주인공들인 ‘하이볼 브라더스‘를 울산 신혼집에 초대했다. VCR로 상황을 지켜보던 황보라는 “제일 싫은 게, 아내 허락 없이 친구들 끌고 와서 술판 벌이는 것”이라며 분노했다.

신혼집에서 하이볼 제조에 죽이 척척 맞는 하이볼 브라더스의 모습에 ’조선의 사랑꾼‘ 제작진은 “영림 씨에게 미리 이야기를 하는 게 낫지 않겠냐”며 우려의 한 마디를 건넸다.

그러나 심현섭은 ”옛날하고 양상이 다르다“면서 단호히 고개를 저었다. 그는 ”영림이 들어오면 현관문 소리가 나고 들어올 거다“라며 영림이 집에 들어오자마자 건배사를 외치자고 제안했다.

때마침 현관문 여는 소리가 들리고, 퇴근한 정영림의 실루엣이 공개돼 긴장감을 자아냈다. 과연 정영림과 마주한 하이볼 브라더스의 운명은 어떻게 됐을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조선의 사랑꾼‘은 15일 오후 10시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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