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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서로 과거에 크고 작은 상처가 있었기에 조용히 만나고 싶었고, 가족들에게만 알리며 지내고 있었습니다”라며 “하지만 최근 목격담과 도촬 등으로 인해 조심스럽게 입장을 전하게 됐습니다. 부정하거나 피하는 것보단 솔직하게 말씀드리는 게 맞다고 생각했습니다”고 설명했다.
이어 “조용히, 그러나 단단하게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며 살겠습니다”라며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16기 광수와 22기 현숙은 SBS Plus·ENA ‘나는 솔로’ 돌싱 특집인 16기, 22기에 각각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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