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는 30일 (이하 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3 빌보드 위민 인 뮤직 어워즈’ 수상자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트와이스는 ‘브레이크스루 아티스트’(Breakthrough Artist)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빌보드 위민 인 뮤직 어워즈’는 한 해 동안 음악 산업계에 큰 영향을 끼친 여성 아티스트, 크리에이터, 프로듀서 및 경영진에게 상을 수여하는 시상식으로 빌보드가 주최한다. K팝 여성 아티스트가 수상 영예를 안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올해 시상식은 3월 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유튜브 시어터에서 열린다.
트와이스는 2021년 첫 영어곡 ‘더 필즈’(The Feels)를 발표한 이후 꾸준히 미국 음악 시장 문을 두드려왔다. 지난 20일에는 영어 신곡 ‘문라이트 선라이브’(MOONLIGHT SUNRISE)를 발표했고 25일 신곡의 3가지 리믹스 버전을 추가로 냈다. 이들은 이번 신곡으로 빌보드 싱글 차트 핫100에 84위로 진입하는 데 성공했다. 오는 3월에는 새 미니 앨범을 발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