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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정의 이름은’은 닐로가 지난 6월 두 번째 미니앨범 ‘어바웃 미’(About Me)를 낸 이후 약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소속사 측은 싱글과 동명의 신곡에 대해 “닐로가 직접 작사, 작곡한 애절한 감성이 돋보이는 발라드곡”이라고 소개했다.
닐로는 지난 27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티저 이미지와 라이브 티저 영상을 게재해 신곡에 대한 리스너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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