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해전' 감독, 故 윤영하 소령 모교서 특별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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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정 기자I 2015.07.09 07:43:56
연평해전
[이데일리 스타in 강민정 기자] 영화 ‘연평해전’의 김학순 감독이 뜻깊은 시간을 갖는다.

김 감독은 10일 오전 11시 송도고등학교 강당에서 학생 600명을 대상으로 특별 강연회를 진행한다. 영화 속 실존 인물인 고(故) 윤영하 소령의 학교로 ‘연평해전’에 대한 높은 관심에 보답하는 의미로 이곳을 찾아 의미있는 시간을 갖기로 했다.

김 감독은 고인의 이야기는 물론 영화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줄 예정이다. 송도 고등학교 측은 김 감독을 위한 감사패를 직접 준비했다고 알려졌다. 강연회가 진행된 후에는 인근 극장에서 ‘연평해전’을 단체 관람할 계획이다.

‘연평해전’은 실화를 스크린으로 옮긴 작품이다. 2002년 6월 월드컵 열기로 뜨거웠던 당시,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싸운 사람들과 동료, 연인, 가족의 이야기를 다뤘다. 김무열, 이현우, 진구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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