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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화보를 보면 두 사람은 `훈남훈녀`가 돼 있었다. 그간 개그 프로그램에서 보여줬던 익살스러운 모습도 찾아볼 수 없었다. 김원효와 심진화는 각각 멋진 턱시도와 아름다운 드레스를 차려입고 멜로 영화 속 배우 같은 `폭풍 비주얼`을 뽐냈다.
두 사람은 지난 19일 서울 논현동 G스튜디오에서 동료 개그맨들과 함께 웨딩 촬영을 진행했다. 지난 2월부터 교제를 시작한 김원효와 심진화는 오는 9월25일 부부의 연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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