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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김혜성은 71경기를 뛰며 타율 0.280(161타수 45안타), 3홈런, 17타점, 13도루, OPS(출루율+장타율) 0.699를 기록했다.
9월 부상 복귀 후 타격 부진에 빠지며 포스트시즌 엔트리 승선이 불투명했으나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홈런포를 가동하며 인상을 남겼다. 여기에 단기전 특성상 도루 능력이 뛰어나고 2루수뿐만 아니라 유격수, 중견수 등을 소화할 수 있는 점도 활용 가치를 높인 걸로 판단된다.
이번 시즌 MLB에서 뛰는 한국 선수 중 포스트시즌 무대를 경험하는 건 김혜성이 유일하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배지환(피츠버그 파이리츠)은 소속팀이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한편,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를 차지한 다저스는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승률 3위인 신시내티와 마주한다. 이날부터 다저스타디움에서 와일드카드 시리즈를 시작한다.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된 김혜성은 승부처 투입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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