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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들은 “귀신마저 병약미에 반한 것 아니냐”고 농담했지만, 윤종훈은 오히려 귀신의 기운(?)을 받아 사연 소개에 집중하겠다며 각오를 전했다. 그가 준비한 사연은 ‘삼재’를 맞은 남자와 함께 한 지붕 아래 사는 4살 터울 삼형제가 겪는 기구한 운명에 관한 이야기로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종훈의 ‘삼재’ 외에도 비어 있는 병실에서 계속 호출음이 울리는 병원 괴담 ‘9012번’, 여덟 살 아이에게 죽은 사람의 영혼이 빙의하며 시작된 저주 ‘상문’ 등 오싹한 이야기가 연이어 공개된다.
‘심야괴담회’ 시즌5는 국민 누구나 무섭고 기이한 이야기를 메일과 공식 홈페이지로 제보할 수 있다. 방송에 소개된 사연은 444,444원의 액땜 상금을 받으며, 어둑시니(랜선 방청객)들의 촛불 투표에서 1등을 차지한 사연은 추가 상금 기회가 주어진다.
‘심야괴담회’ 시즌5는 오는 17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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