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영결식을 위해 이동하는 고인의 영정과 금관훈장

이영훈 기자I 2026.01.09 09:30:50

[이데일리 스타in 이영훈 기자] 배우 정우성과 이정재가 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열린 故 안성기의 장례 미사를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정우성은 고인의 영정을, 이정재는 금관문화훈장을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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