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우리 다시 만나는 그날 엄마 품에 안겨서 ‘사랑해요! 보고싶었어!’라고 맘껏 말할 수 있는 날을 기다리고 또 기다릴게. 너무 사랑해”라고 덧붙였다.
송승헌의 모친 문명옥 씨는 지난 21일 별세했다. 향년 77세. 장례는 가족 뜻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됐다.
송승헌은 갑작스러운 비보에 ENA ‘금쪽같은 내 스타’ 종영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이를 취소했다.
송승헌, SNS 글 게재
"아픔 없는 곳에서 편히 쉬길"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