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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친상' 송승헌 "다시 만나면 품에 안겨 '사랑한다'고 말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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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기자I 2025.09.24 08:38:00

송승헌, SNS 글 게재
"아픔 없는 곳에서 편히 쉬길"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송승헌이 세상을 떠난 모친에 대한 절절한 마음을 드러냈다.

송승헌은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엄마. 그동안 너무 고생 많았어요. 이제는 아픔 없는 곳에서 편히 쉬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우리 다시 만나는 그날 엄마 품에 안겨서 ‘사랑해요! 보고싶었어!’라고 맘껏 말할 수 있는 날을 기다리고 또 기다릴게. 너무 사랑해”라고 덧붙였다.

송승헌의 모친 문명옥 씨는 지난 21일 별세했다. 향년 77세. 장례는 가족 뜻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됐다.

송승헌은 갑작스러운 비보에 ENA ‘금쪽같은 내 스타’ 종영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이를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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