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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 패트롤에 따르면 ‘폭군의 셰프’는 14일 기준 넷플릭스 TV쇼 부문 글로벌 3위를 기록하며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한국 작품으로는 유일하다.
화제성도 어마어마하다. ‘폭군의 셰프’는 펀덱스 굿데이터의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조사에서 3주 연속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주연을 맡은 임윤아와 이채민 역시 출연자 부문에서 3주 연속으로 1위·2위를 이어가고 있다. 이 기록이 4주 차에도 이어질지 눈길을 끈다.
이처럼 주말극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폭군의 셰프’ 다음으로는 고현정 주연의 SBS ‘사마귀’가 좋은 성적을 얻고 있다. 앞서 방송한 SBS 금토극 ‘우리 영화’와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가 각각 전국 기준 최고 시청률 4.2%, 6.8%을 기록하며 종영한 가운데, 배턴을 이어받은 ‘사마귀’는 첫 회부터 7.1%로 시작해 4회 7.5%를 기록했다.
지난 13일 첫 방송한 김다미·신예은 주연의 JTBC ‘백번의 추억’은 1회 3.3%, 2회 3.6%로 소폭 상승했다. MBC는 1%대 시청률로 굴욕을 맛봤다. 지난 12일 종영한 MBC 금토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은 1회 3.2%, 최종회 1.2%로 마무리했다. ‘메리 킬즈 피플’ 후속은 이선빈, 라미란, 조아람 주연의 ‘달까지 가자’다.
‘폭군의 셰프’는 9월 기준 올해까지 공개된 tvN 드라마 중 전체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극 중 경합이 진행되면서 몰입감을 끌어올리고 있는 가운데 ‘폭군의 셰프’가 어떤 기록을 추가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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