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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 음악의 진수" 김조한X챈슬러 '뷰티풀' 7일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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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1.11.07 10:10:23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김조한과 챈슬러가 뭉쳤다.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김조한과 챈슬러가가 협업한 ‘뷰티풀’(Beautiful)이 발매된다.

‘뷰티풀’은 음악 레이블 코드쉐어의 음원 프로젝트를 통해 만들어진 곡이다. 프로듀서 디바인채널이 프로듀싱하고, 쥬얼리 출신 김은정(Yorkie)이 작사를 맡았다.

‘R&B 대디’로 불리는 김조한과 R&B 보컬리스트이자 히트 프로듀서인 챈슬러가 어떤 시너지를 냈을지 기대를 모은다. 두 사람은 높은 완성도와 영상미를 자랑하는 뮤직비디오에도 직접 출연했다는 후문이다.

코드쉐어 측은 “‘뷰티풀’은 1990~2000년대를 기억하는 리스너들의 추억을 건드릴 R&B 트랙”이라며 “김조한과 챈슬러는 이번 곡으로 R&B 음악의 진수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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